청송군 보건의료원, ‘8주 과정 당뇨자가관리’ 성공 가능성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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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보건의료원, ‘8주 과정 당뇨자가관리’ 성공 가능성 보여줘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운영한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복혈당은 평균 11.7mg/dL 감소(148.9→137.2mg/dL)했으며, 당화혈색소 역시 0.3%p 낮아져 전반적인 혈당 조절 상태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나 집중적인 자가관리 중요성이 드러났다.

청송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보건진료소장과 주민 간의 긴밀한 유대감과 합병증 검사 지원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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