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성장·수익성 동시 겨냥… ‘전략 2030’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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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성장·수익성 동시 겨냥… ‘전략 2030’ 본격화

보쉬 그룹이 지난해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구조 개편과 선제적 투자에 따른 수익성 둔화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판 하퉁 보쉬 그룹 회장은 “보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만들어 낸다.2026년은 진전의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자동화, 디지털화, 전동화, AI라는 핵심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는 것이 수익성 있는 성장의 기반”이라고 말했다.

보쉬는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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