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가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현재 백신으로 효과가 유효하다며 지나친 우려를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질병관리청은 17일 코로나19 ‘BA3.2’ 변이와 관련해 세계보건기구(WHO)의 평가를 인용하며 이같이 밝혔다.
질병청 관계자는 “WHO에서도 BA3.2 변이에 대해 중증도 변화는 크게 없고 여전히 현재 사용 중인 백신이 유효하다고 평가하고 있다”며 “현 상황에서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하나 고령층의 경우 감염 시 중증으로 악화할 위험이 있어 백신 접종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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