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대만, 필리핀 등과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조별리그에서 맞붙게 됐다.
한국은 대만,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호주와 같은 A조에 편성됐다.
여자 대표팀은 18명의 소집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오는 20일부터 4주간 훈련을 거쳐 14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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