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카드 결제 단말기 숫자를 조작해 실제 가격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청구하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리우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케밥 한 개를 구입한 영국인 관광객이 실제 가격 10헤알(약 2900원)의 1000배인 1만 헤알(약 296만 원)을 결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같은 수법의 결제 범죄는 현재 리우 해변 전역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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