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헬스케어(036220)는 최근 국내외에서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19 변이 ‘시카다(BA.3.2)’에 대한 진단 성능과 관련해 자사의 코로나19·인플루엔자 A·B형 콤보 진단키트 성능이 유지됨을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신종 변이를 포함한 주요 변이에 대해서도 진단키트의 검출 성능이 유지됨을 확인했다”며 “변이 발생 시 인실리코 분석(in silico)과 실물 검체 기반 검증을 병행하는 체계를 통해 다양한 변이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을 통해 미국 시장에 공급 중이며 국내에서는 유한양행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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