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 대형 방수포 깔렸다→'오후 4시부터 비 예보'→'시선집중' 한화-롯데 1차전 정상 가능할까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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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구장 대형 방수포 깔렸다→'오후 4시부터 비 예보'→'시선집중' 한화-롯데 1차전 정상 가능할까 [부산 현장]

한화와 롯데는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팀 간 1차전을 치른다.

3연전 첫 경기를 내준 롯데는 15일 경기에서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박준영은 7경기 4⅔이닝 평균자책점 7.71, 비슬리는 3경기 15이닝 1승 평균자책점 4.20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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