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총기 위협을 받던 16세 여학생이 주유소 직원의 용감한 대응으로 구출됐다.
14일(현지시간) 햄트램크 경찰청과 WXYZ 디트로이트에 따르면, 이날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햄트램크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한 학생이 총기를 든 괴한에게 납치됐다가 주유소 점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 상황을 목격한 인근 학생들도 경찰에 신고해 구조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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