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태권도대표팀이 16일(현지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마샬아츠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세계태권도연맹(WT) 주최로 열린 ‘타슈켄트 2026 WT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다섯째 날 경기에서 이시우가 금메달, 지영진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상대의 추격을 침착하게 막아내며 3-1로 1회전을 가져왔다.
한국은 현재 남자부 종합 3위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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