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슨이 서비스하는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개발사 넥슨게임즈)’가 신규 콘텐츠 ‘격돌 모드’를 추가하고 대규모 밸런스 조정을 단행했다.
해당 모드는 오는 29일까지 베타 버전으로 운영되며,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5월 21일 정식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비에사는 스킬 모듈 ‘빙하 구름’의 관통 피해와 사거리가 늘어났으며, ‘저체온증’의 중첩 횟수가 30회까지 확대돼 원거리 광역 딜러로서의 입지가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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