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수 대성공인가' KIA, 새 얼굴들 활약에 활짝 웃는다…'최형우-박찬호 공백' 걱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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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수 대성공인가' KIA, 새 얼굴들 활약에 활짝 웃는다…'최형우-박찬호 공백' 걱정 없다

6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카스트로는 4타수 2안타(2홈런)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국내 야수 자원만으로 최형우와 박찬호의 공백을 메우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카스트로와 데일이 동시에 라인업에 들어오면 기존 야수들의 부담도 덜 수 있다고 봤다.

데일의 시즌 성적은 15경기 58타수 20안타 타율 0.345, 5타점, 출루율 0.409, 장타율 0.41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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