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 청년정책 거점인 양주시 청년센터가 지난 16일 회천1동 복합청사 내 6층으로 이전 개소해 청년정책 거점 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양주시 청년센터는 2019년 10월 양주시청 내 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서 처음 문을 연 이후,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와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활동 기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경란 청년체육과장은 “이번 청년센터 이전은 청년 정책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