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브 회장은 과세안 발표 동영상에 다른 헤지펀드 거물인 켄 그리핀 시타델 창업자가 보유한 2억3천800만달러(3천521억원)짜리 펜트하우스가 등장하는 것과 관련해선 '악의적 신상 털기'(독싱·Doxxing)라고 주장했다.
애크먼 회장은 엑스에 올린 글에서 "그리핀은 뉴욕에서 세컨드 하우스를 통해 2억3천800만달러를 지불했고 이는 공격이 아닌 박수의 대상"이라며 "맘다니 시장이 부자 증세 구호를 즐기지만, 이 계획은 결국 그가 돕겠다는 서민들에게 해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세컨드 하우스 과세안은 맘다니 시장이 작년 11월 취임한 이후 선보이는 첫 주요 세금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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