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떠나겠다"…창업자 깜짝 선언에 9%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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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떠나겠다"…창업자 깜짝 선언에 9% 급락

넷플릭스의 공동창업자이자 회장인 리드 헤이스팅스가 오는 6월 이사회에서 물러난다.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2분기 실적 전망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테드 사란도스 공동 CEO는 헤이스팅스의 퇴장이 워너 인수 철회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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