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도내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생태계를 배우고 전통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하늘과 땅이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박물관과 인근 신산공원에서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집·유치원은 민속자연사박물관 누리집(www.jeju.go.kr/museum) '교육/행사'에서 2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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