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사태 장본인, 구교환이었다…절박한 전지현→지창욱·고수, 무슨 일 (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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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사태 장본인, 구교환이었다…절박한 전지현→지창욱·고수, 무슨 일 (군체)

'군체'(감독 연상호)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절체절명의 사태를 헤쳐 나가고자 하는 생존자들과, 이들을 공격해 오는 감염자들의 모습을 담았다.

또한 감염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인 서영철(구교환)은 권세정을 비롯한 생존자들과는 완전히 대척점에 있는 인물로 ,거울 속 끝없이 반사되는 서영철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알 수 없는 그의 속내에 대한 미스터리를 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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