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선수가 아닌 구단 운영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에서 여전히 현역으로 활약 중인 메시가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의 5부 리그 소속 구단 UE 코르네야를 전격 인수하며 '구단주 메시' 시대의 서막을 연 것이다.
코르네야 구단 역시 성명을 통해 "발롱도르 8회 수상자 리오넬 메시가 구단 인수를 공식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하며 메시의 완전한 지분 확보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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