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골키퍼 알렉스 마닝거(오스트리아)가 열차 충돌 사고로 사망했다.
영국 BBC 등은 16일(현지시간) “마닝거가 운전하던 차량이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면서 “이 사고는 잘츠부르크 인근 건널목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마닝거가 몸담았던 유벤투스도 “정말로 슬픈 날”이라며 “마닝거는 훌륭한 선수일 뿐만 아니라 겸손과 헌신,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었다.마닝거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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