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진 동구청장이 제291회 동구의회 본회의에서 지난 4년여 임기 동안 일궈낸 변화와 성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사진=동구청 홍보미디어팀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15일 열린 제291회 동구의회 본회의에서 임기 4년여를 마무리하며 구민·구의원·공무원들과 함께 일궈낸 변화와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정 최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한 공직자들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김 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려온 공무원들의 진심 어린 봉사가 동구를 지탱하는 가장 단단한 뿌리였다"고 강조했다.
김찬진 구청장은 "지난 4년 동안 인천시 동구라는 이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동구청 배지에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항상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했다"며 "그동안 함께 걸어와 준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