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이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 브랜드 ‘화애락’의 모델을 선정하고 가정의 달 맞이 브랜드 캠페인·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정관장은 지난 2013년부터 2022년까지 화애락과 함께했던 김성령을 모델로 재선정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늘 공개되는 신규 TV 광고는 김성령의 멘토링 스토리를 통해 “갱년기엔 방법이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의 쿠퍼만지수 개선 기능성과 20년 이상 쌓아온 브랜드 가치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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