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인데…"건강해지라고" 떡국 먹인 친모, 검찰 송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생후 2개월인데…"건강해지라고" 떡국 먹인 친모, 검찰 송치

생후 2개월 된 자녀에게 떡국을 먹인 정황이 담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30대 친모가 검찰에 송치됐다.

A씨가 지난 2월 사회관계방서비스에 올린 떡국 사진.

또 얼굴에 상처가 난 B군 사진을 올리고 유명 가수의 이름을 언급한 채 “왜 귀한 내 자식 얼굴 긁어대냐”며 비속어를 게시물에 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