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포커스] "수면 부족, 장내 미생물 교란…대장암 악화·항암 효과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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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 "수면 부족, 장내 미생물 교란…대장암 악화·항암 효과 저하"

수면 부족이 장에 서식하는 박테리아 등 수조 개의 미생물 집합체인 장내 미생물총(gut microbiota)을 교란해 면역 체계를 변화시키고, 그 결과 대장암 진행이 촉진되며 항암 치료 효과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이 연구에서 생쥐 모델을 사용해 사람의 만성 수면 부족 효과를 모사하고, 이 수면 부족 생쥐에서 채취한 대변 샘플을 기존 장내 미생물을 제거한 건강한 생쥐에 이식해 장내 미생물 변화만으로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지도 확인했다.

수면 부족 생쥐와 이들의 장내 미생물이 이식된 생쥐의 종양에 대장암 화학요법 약물(5-플루오로우라실 : 5-FU)을 투여해 반응을 측정하고, 종양 미세환경 내 면역세포 집단, 일주기 리듬 조절 관련 유전자, 기타 면역 지표 등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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