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뺑뺑이 줄었다…부산 급성약물 중독환자 이송체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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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줄었다…부산 급성약물 중독환자 이송체계 효과

부산시는 올해 처음 도입한 부산형 급성 약물중독 응급환자 이송 체계인 '급성 약물중독 투 트랙 순차 진료체계'가 시행 3개월 만에 성과를 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한 결과 총 325명의 급성 약물중독 환자가 해당 체계를 통해 의료기관으로 이송돼 진료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급성 약물중독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치료를 담당할 의료기관을 구분해 이송·진료하는 체계를 구축해 응급의료 전달체계의 효율성을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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