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훈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12구)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5호 홀드를 올렸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우강훈은 "저번(14일) 경기에 3안타 맞았을 때 롯데 타자들이 직구를 노린다는 걸 알게 됐다.연습할 때부터 커브를 주로 던졌는데, 그게 잘 통한 것 같다"며 "마지막 삼진 잡을 때는 원래 바깥쪽으로 던지려고 했는데 공이 빠졌다.어쩌다 보니까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이날 투구 내용을 돌아봤다.
우강훈은 지난 14일 롯데와 1차전에 구원 등판해 안타 3개를 허용하며 실점을 떠안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