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들2’ 정지훈 “벗는 작품은 이번이 마지막…살 찌워도 되는 역 맡고 싶어”[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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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2’ 정지훈 “벗는 작품은 이번이 마지막…살 찌워도 되는 역 맡고 싶어”[인터뷰]

전작들에서 정의롭고 유쾌한 영웅의 면모를 주로 보여왔던 정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의 설계자 백정 역을 맡았다.

“대사나 폭력 수위가 세서 이번 작품은 자녀들에게는 보여주지 못했어요.집에서 혼자 이어폰을 끼고 봤죠.그래도 고생한 걸 아는 아내가 멋있다고 말해줘서 힘이 났어요.” 정지훈은 폭력과 거리가 먼 삶을 살아왔지만, 백정이 지닌 특유의 ‘절실함’만큼은 자신과 닮아 있다고 강조했다.

매 순간 대중에게 인정받고 싶고, 나태해지는 순간 곧바로 도태될 수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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