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7일 LS에코에너지(229640)에 대해 올해 1분기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희토류 및 해저케이블 등 신성장 사업의 가시성이 확대되고 있어 주목해야 할 때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실적 호조의 배경으로는 베트남 주요 생산법인인 LS-VINA의 고부가 초고압 케이블 매출 성장을 꼽았다.
박 연구원은 "고부가 초고압 전선 매출 증가에 따른 뚜렷한 수익성 개선과 함께 베트남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희토류 및 해저케이블 글로벌 시장 진출 가시화는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한층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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