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원태인' 장찬희, 원태인도 설렌다 [IS 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2의 원태인' 장찬희, 원태인도 설렌다 [IS 인터뷰]

"내가 신인일 때보다 (장찬희가) 더 좋은 것 같아요."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삼성 라이온즈)의 말이다.

지난 1월 괌 캠프에서 만난 최일언 투수코치는 장찬희에 대해 "투구 밸런스가 좋고 변화구가 다양하다"며 "고교 시절 팀을 전국대회 2관왕으로 이끈 경기 운영 능력에 주목하고 있다.

'원조 에이스' 원태인도 장찬희의 투구에서 상당한 잠재력을 엿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