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인일 때보다 (장찬희가) 더 좋은 것 같아요."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삼성 라이온즈)의 말이다.
지난 1월 괌 캠프에서 만난 최일언 투수코치는 장찬희에 대해 "투구 밸런스가 좋고 변화구가 다양하다"며 "고교 시절 팀을 전국대회 2관왕으로 이끈 경기 운영 능력에 주목하고 있다.
'원조 에이스' 원태인도 장찬희의 투구에서 상당한 잠재력을 엿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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