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이 16일 경기에 앞서 "오늘 선발투수가 후라도를 믿고 앞선 두 경기에 불펜을 (많이) 가동했다"며 "후라도는 항상 이닝을 먹어주는 투수다.
올해도 4경기에 나와 25이닝을 소화, 경기당 6이닝 이상을 먹어줬다.
후라도는 "오늘 특히 상대의 강한 중심 타선을 상대할 때는 헛스윙과 삼진을 유도하고 범타 처리를 위해 더욱 집중했고, 그 결과 최소 실점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었다"며 "대전에서 치른 3경기를 모두 승리로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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