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1100억 투입 ‘차세대 라운지’ 완성…서비스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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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100억 투입 ‘차세대 라운지’ 완성…서비스 고도화

대한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라운지 리뉴얼을 완료하고 차세대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페이시 부사장은 “고객들의 여행이 시작되는 곳이 공항 라운지에서의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대한항공의 비행기 뿐만 아니라 라운지에서도 아주 멋지고 훌륭한 서비스와 편안함, 행복함을 경험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 이번 개편의 주안점이었다”고 설명했다.

921㎡ 규모에 11개 별실을 배치하고 아라카르트 식사와 전담 서비스 인력을 통해 맞춤형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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