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나토 수장 "유럽 무기 생산 증강해야"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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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나토 수장 "유럽 무기 생산 증강해야" 공감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수장이 1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만나 유럽의 무기 생산 증강 필요성에 공감하고,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두 사람의 이날 만남은 유럽에 방위비 지출을 끊임없이 압박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토 유럽 동맹국들이 중동 전쟁에서 미국을 지원하지 않은 것에 분노하며 나토 탈퇴를 시사하는 등 대서양 동맹의 파열음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뤄졌다.

뤼터 총장은 회동 후 "방위산업 생산 확대, 우크라이나에 대한 필수 지원 지속, 핵심 기반 시설 보호를 포함해 나토와 EU의 협력을 어떻게 강화할지 이야기를 나눴다"며 "더 강한 유럽은 더 강한 나토를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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