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5개 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가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푸르메재단과 한국체육기자연맹으로부터 각각 공로패와 특별선수상을 받았다.
김윤지 선수는 이날 시상식에서 많은 장애어린이가 스포츠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며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윤지 선수는 기부 당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제가 초등학생 때부터 재활운동과 수영을 배웠을 뿐 아니라 대회를 앞두고 훈련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참 고마운 곳”이라며 "앞으로도 이곳에 오는 어린이들이 재활과 스포츠를 통해 더 건강해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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