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정이 파격 숏컷 스타일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김민정은 16일 개인 계정에 “숏컷은 사랑이다”라며 숏컷 스타일로 변신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 및 심경을 밝혔다.
김민정은 이어 “보여지고 평가 되어지는 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는 내 삶을 보겠다고 한 지가 10년이 넘었다.어린아이일 때부터 나 자신이고 내 삶이었던 직업에서 거리를 조금씩 넓혀가니 이제야 명확하게 보이는 것들이 있다”며 “어떻게 인식이 이렇게나 부족했을까.익숙한 것, 익숙해진다는 것, 습관적인 것에는 양날의 검이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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