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수십억 원대 전세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이 해외 도피 중 경찰에 붙잡혔다.
현재 경찰에 접수된 A 씨에 대한 고소장은 20건으로 피해액만 2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같은 해 9월 27일 휴직계를 내고 필리핀으로 달아났다가 지난 15일 세부 소재 은신처에서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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