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 간 갈등 상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일 중국대사관이 지난달 외부로부터 두차례 협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주일 중국대사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5일 전직 경찰과 자위대원으로 구성된 '정예부대'를 자칭하는 명의의 협박장을 받았으며 '대사관을 습격할 것'이라거나 '중국인을 전멸시킬 것' 등의 내용이 적혀있다고 전했다.
중국은 일본에 대해 여행 자제령,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개 취소 등 압박 조치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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