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 없는 글로벌 스튜디오" vs "청정에너지 자립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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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없는 글로벌 스튜디오" vs "청정에너지 자립 도시"

국민의힘 김진태 예비 후보는 이날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촬영지인 영월군 선돌 전망대를 찾아 '뚝심 이어달리기 3탄'을 진행하며 관광 비전을 제시했다.

영화 왕사남 역시 강원영상위원회의 2025년 강원 촬영 유치 지원작으로서 안목을 증명한 바 있다.

김 후보는 "천혜의 자연과 다양한 이야기가 숨 쉬는 강원도를 명실상부한 '지붕 없는 글로벌 스튜디오'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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