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종로] 조영채 기자┃가족의 응원 속에서 첫 공식 무대에 선 박철우 감독은 웃음과 진심이 오간 가족 이야기를 통해 지도 철학과 각오를 또렷하게 드러냈다.
“아이들도 같이 와서 이런 자리를 함께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하고, 나중에는 우리 첫째와 둘째가 프로에 가서 주목 받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며 딸들을 향한 사랑도 비쳤다.
박철우 감독의 책임감과 단단한 다짐이 앞으로 우리카드가 만들어갈 팀워크에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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