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실험실 배양 초콜릿바가 등장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스라엘의 스타트업인 셀레스테 바이오가 세포 배양 기술 기반의 카카오버터를 활용해 초콜릿바 첫 시제품 10여개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T는 이번 성과를 통해 초콜릿 업계가 서아프리카의 카카오 플랜테이션(기업용 농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데 한발짝 더 다가가게 됐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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