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달러화로 이뤄진 수출입 결제 비중은 줄어든 반면, 원화 비중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화의 경우 상대적으로 결제비중이 높은 승용차(10.5%), 반도체제조용장비(6.2%) 등 원화결제 수출이 33.1% 큰 폭으로 증가하며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미달러화의 수입 결제 비중은 79.3%로 전년 대비 1.1%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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