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점점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멀티출루를 기록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에 이정후는 이날까지 시즌 18경기에서 타율 0.213와 1홈런 7타점 5득점 13안타, 출루율 0.275 OPS 0.63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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