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에서 원화로 대금을 치르는 비중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한국은행이 16일 발표한 '2025년 결제통화별 수출입(확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통관기준)의 원화 결제 비중은 전년 대비 0.8%p 상승한 3.4%를 기록했다.
지난해 수입의 미달러화 결제 비중은 79.3%로 전년 대비 1.1%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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