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휘발유·경유 등 소비가 늘어났다는 지적과 관련해 오히려 소비가 10% 넘게 감소했다고 반박했다.
중동 사태로 일부 원유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지만, 일단 5월까지 국내 원유 도입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중동전쟁 직전인 올해 2월 넷째 주 휘발유·경유 판매량은 65만2천㎘로 작년 같은 기간(66만㎘)보다 1.3% 감소했지만, 3월 첫째 주 판매량은 67만3천㎘로 작년(62만1천㎘)보다 오히려 8.2%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