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리뷰·AI 판결 분석으로 ‘판사 성향 분석’ ‘판사 맵’은 일본 전국 판사들의 소속 법원과 담당 부서, 경력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개발자인 다나카 카즈야 변호사는 리뷰를 보고 재판 참여자들이 담당 판사의 성향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고, 판사들은 자신의 재판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주장했다.
일부 판사는 리뷰를 보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파악할 수 있어 긍정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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