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출 대금 중 원화 결제 비중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달러 비중은 소폭 하락했고, 엔화 비중은 역대 최저로 줄었다.
수입 결제 대금의 통화별 비중은 ▲ 달러화 79.3% ▲ 유로화 6.0% ▲ 엔화 4.0% ▲ 원화 6.6% ▲ 위안화 3.2%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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