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돌봄수요 20년만에 2.4배로 폭증 전망…99만명 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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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돌봄수요 20년만에 2.4배로 폭증 전망…99만명 더 필요

권정현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이 16일 발표한 '노인돌봄 서비스 인력의 전망과 정책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장기요양서비스 수요는 2043년에 2023년 대비 2.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외국인 요양보호사는 2023년 기준 6천400명으로, 전체 근로 요양보호사의 0.9%에 그쳤다.

이에 권 연구위원은 필요한 외국인 인력의 총량을 사전에 정하고 요양보호사 인력에 한정한 비자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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