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에서 등굣길에 연기처럼 사라진 11살 초등학생이 3주 만에 야산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가운데, 범인이 다름 아닌 양아버지였던 것으로 밝혀져 일본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
경찰은 '범인이 수사 진행 상황을 지켜보며 의도적으로 가방을 가져다 놨다'고 추정했다.
4월 12일에는 아다치 군의 것으로 추정되는 신발이 가방 발견 지점에서 약 5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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