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271980)이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신약 ‘자큐보(자스타프라잔)’가 올해 1분기 처방액 21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17.6% 성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자큐보는 현재 적응증 외에도 △NSAIDs 유발 소화성 궤양 예방요법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에 대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최근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 요법에 대한 임상 3상 시험계획승인(IND) 신청을 마쳤다.
제일약품 관계자는 “현재 자큐보의 추가 적응증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우수한 약효를 증명할 수 있는 임상 결과들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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