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고창군에 따르면 봄기운이 완연한 선운사에서 펼쳐지는 천연염색 체험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김영남 명인은 "천연염색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문화"라며"선운사를 찾는 관광객들이 체험을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천연염색 문화를 널리 알리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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