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주는 방학돌봄, 지역아동센터 서울런…'서울아이 동행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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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주는 방학돌봄, 지역아동센터 서울런…'서울아이 동행 업'

서울시가 올해 여름방학부터 지역아동센터와 키움센터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점심을 주는 '방학 점심캠프'를 실시하고, 서울 모든 지역아동센터에 교육 플랫폼 '서울런'을 보급하는 등 아이 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

방과 후 초등돌봄 시설 '우리동네 키움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서울형 키즈카페', 손자녀를 돌보는 고령층에 지급하는 '서울형 손주돌봄수당' 등이다.

'내 집 근처 아이동행 업'은 현재 총 911곳인 지역아동센터와 키움센터, 서울형 키즈카페를 2030년까지 총 1천258곳으로 확충하고 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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