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지난 15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송민규의 멀티골과 후이즈의 시즌 마수걸이 득점, 상대 자책골을 합쳐 4-1 대승을 거뒀다.
서울 지휘봉을 잡은 지 3년 차에 들어간 김기동 감독은 울산과 경기에 앞서 "선두를 다투는 팀끼리의 경기는 승점 6짜리"라며 승리욕을 내비쳤고, 선수들은 사령탑의 뜻을 제대로 그라운드에서 발휘하며 대승을 선사했다.
김 감독은 "울산전 승리로 산을 하나 넘었다.이제 이번 주말 홈에서 대전을 이기면 올해 목표를 더 높게 생각해봐야 한다"며 우승 트로피를 향한 속내를 살짝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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