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복식 강호 등장이요” 정재인-손준혁 하이런 14점 합작 ‘안동시장배’ 3쿠션 복식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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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복식 강호 등장이요” 정재인-손준혁 하이런 14점 합작 ‘안동시장배’ 3쿠션 복식 정상

15일 안동시장배 3쿠션 복식 결승, 정재인-손준혁, 김건윤-김보라에 30:12 승, 팀 결성 두 번째 대회만에 첫 우승, 공동3위 김현우-조치연, 김갑세-양승모 정재인-손준혁이 팀 결성 후 두 번째 대회 출전만에 ‘신흥 복식강호’로 떠올랐다.

정재인-손준혁(경기)은 15일 경북 안동시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안동시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 3쿠션 복식 결승전에서 하이런14점을 합작, 김건윤-이보라(울산)를 30:12(28이닝)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정재인-손준혁은 팀 결성 후 첫 번째 대회인 국토정중앙배에서 준우승(당시 결승전에서 최완영-황의종에게 14:30패)에 그쳤으나, 두 번째 대회인 안동시장배에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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